| 작성일 | 2021.11.16 | 조회수 | 40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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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 |
서있을 때 공부할 때 잠을 잘 때등 일상 생활속에 바른 자세에 대해 배워보겠습니다. 먼저 바르게 선 자세는 머리, 어깨, 허리, 엉덩이 무릎이 일직선이 되는 자세가 이상적인 자세입니다. 이렇게 바르게 서기 위해서는 허리, 등, 허벅지 근육에 힘이 있어야 합니다. 머리가 앞으로 자온 자세는 지속적으로 목을 앞으로 내밀고 고개를 숙인 자세가 습관화 되었을 때 나타나는 자세로 오랜시간 지속되면 목과 어깨가 아플 수 있습니다. 등이 굽은 자세 역시 목과 등 근육과 인대를 늘어난 상태로 있게 하여 오랜시간 지속되면 어깨나 목이 아플 수 있습니다. 허리는 과도하게 앞으로 튀어나오고 엉덩이는 뒤로 튀어나온 자세는 배 근육에 힘이 떨어진 경우로 허리 부위에 뼈와 인대 및 근육에 무리를 주어 허리가 아플 수 있습니다. 허리를 중심으로 몸통이 뒤로 젖혀진 자세는 허리 뒷쪽에 근육과 인대에 무리를 줘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서있는 자세만 바르게 하여도 바르지 못 한 자세에서 오는 아픔을 덜 수 있습니다. 머리 어깨 허리 엉덩이 무릎이 일직선상에 있게 바르게 선 후 머리는 약간 들고 팔꿈치는 직각으로 굽히며 걸을 때는 항상 발 뒷꿈치부터 디뎌서 허리에 부담을 줄여야 합니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끝까지 밀어넣어 앉습니다. 무릎이 직각으로 굽힐 조절하고 고개는 약간만 숙이고 가슴과 허리는 편 상태로 앉아야 합니다. 팔은 몸통에 살짝 붙이고 어깨는 힘을 빼며 배는 책상과 살짝 닿을 정도로 당겨 앉는 것이 좋습니다. 가방을 맬 때에는 가방 무게는 너무 무겁지 않게 하며 가방의 무게가 골고루 분산 되도록 가방의 끈을 조정하고 한쪽이 아닌 양쪽 어깨에 매도록 합니다. 잠을 잘 때에 바른 자세는 깨어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척추가 구부러지지 않고 S자 곡선을 유지할 수 있도록 등을 펴고 자는 것 입니다. 그러나 허리가 아플 때는 이 자세로 자는 것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낮은 베개를 무릎 아래 놓아서 척추 근육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덜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매트리스가 너무 푹신하거나 딱딱한 경우에도 척추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매트리스가 너무 푹신한 경우 허리와 엉덩이가 매트리스에 파묻혀 허리의 곡선이 없어지고 허리 인대와 근육이 길게 늘어난 상태로 유지가 되어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트리스가 너무 딱딱한 경우에는 침대와 몸 사이의 닿는 면접이 적어 닿는 부위에 피부와 뼈에 눌리는 힘이 늘어나 통증이 생기게 됩니다. 옆으로 누워서 잘 때에도 척추에 S자 곡선이 유지될 수 있도록 등을 펴고 자는 것이 좋으며 어깨 높이의 베개를 베는 것이 좋습니다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워서 척추가 비틀리지 않고 바르게 놓이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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