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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생존자 예방접종 및 슬기로운 건강관리

암생존자 예방접종 및 슬기로운 건강관리의 작성일, 조회수, 파일첨부 여부, 관련 동영상 자료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2021.06.14 조회수 10259
자막

안녕하세요. 소개받은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의 김열입니다.

오늘 암 생존자 주간을 맞아서 저희가 암 넘어 건강한 일상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준비 하였습니다.

제가 오늘 말씀 드릴것은 암 생존자의 예방 접종과 슬기로운 건강 관리 입니다.

지금 이 프로그램에 참석하시는 많은 분들이 아마 암을 겪으신 암 생존자분들이 많으실 거고

그다음 환자에 가족이나 암 환자를 돌보는 전문가 선생님들이 계실 텐데요.

암이란 질병이 이렇게 오래 사는 현대인 에게는 남의 일이 아닙니다.

지금 통계를 보시겠지만 남자 중에 40% 여자 중에 35%는 결국 평생 한 번은 암을 겪어야 될 확률을 가지고

우리 현대인들은 살아가고 있습니다.

암을 겪는 것이 남의 일이 아니라는 것이고 또 나만 겪는 아주 억울한 일도 아닐 수 있습니다.

암이란 질병이 참 무서운 병이죠. 생명을 앗아갈 수 있기 때문에

하지만 지금 슬라이드를 보시다시피 20년 전에 암에 걸린 사람에

40%는 55년을 살지 못하고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암 환자에 70% 이상은 5년 이상을 생존하고 암이 완치되는

이런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을 겪고 건강하게 또 치료를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암 환자 암 생존자가

200만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 그래프에서 보시면 이 암 생존자 200만명 중에서 약 60%에 암환자는 벌써 암을 진단받고 5년이 지난 분들이

이 사회에 살아가고 계십니다.

암 진단을 받고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5년이 지났는데도

나는 여전히 암 환자의 멍에를 안고서 불안해하고 걱정하면서 살아간다면 그 삶이 불행하겠죠.

또 그러한 불안한 삶은 건강한 사회인으로서 삶의 만족을 이루기 힘들 것입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릴 강의 내용은 암치료 후에 암 생존자가 어떻게 건강하게 살아갈 것인가

라는 부분을 이야길 드리고자 합니다.

이 슬라이드에서 우리가 암을 진단 받고 암 치료 후에 암 환자의 인생 여정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좀 도식화 시켜서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암 치료를 마치고 나면 당분간 암 치료 후에 재발이 없는 상태로 지내게 되겠죠.

이러다가 어떤 분들은 암에 재발을 겪기도 하고 또 그 암과 다른 새로운 암이 참을 겪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암 환자들이 암이란 질병만 겪게 되진 않고 암을 진단 받고 나서 또는 진단받은 시점에

이미 다른 질병을 관리받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암 환자도 고혈압이 있을 수 있고요.

뭐 또 당뇨가 있을 수 있고 관절염도 있을 수 있고 허리가 아플 수 있고 감기에 걸릴 수도 있고

코로나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암 치료가 마치고 나서 살아가는 이 암 생존자 기의 우리가 건강관리는 암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나에게 생길 수 있는 건강 문제를 복합적으로 포괄적으로 관리를 해야 됩니다.

이 부분을 우리가 암 생존자 관리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암 환자가 암이 재발하고 또 다른 2차 암이 생겨서 치료받다가 뭐 사망하실 수도 있지만

암 환자가 암이 아닌 다른 질병으로 사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실제 암 생존율이 증가를 하면서 암에 따라서는 생존이 좋은 어 갑상선암, 자궁경부암, 전립선암, 유방암 등의

암 생존자분들은 실제 그 암이 재발하거나 나빠져서 사망에 이르는 경우보다는 암과 다른 B 암성 질병에 의해서

사망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B 암성 사망 원인의 가장 큰 부분은 심장 질환과 뇌혈관 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심혈관계 위험 요인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 다음 중요한 것이 감염병 입니다.

폐렴, 인플루에자, 코로나 등의 감염병에 의한 사망과 또 중증 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오늘 말씀드릴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는 이 감염성 질환의 예방을 이한 예방접종입니다.

임상 의사는 모든 암 생존자에게 백신 투여 예방접종을 권장을 해야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현대 의학에서 맞게 되는 대부분의 예방접종 백신은 사백신인데요.

여기는 세균이 바이러스가 직접 살아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부 예방접종은 생백신입니다.

이 생백신을 맞출 때는 지금 한창 항암치료 중에서 면역 저하 상태에서 맞으면

이 생백신이 감염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생백신 투여는 항암치료 한 달 전이나 항암치료 마치고 3개월 후에

맞추는 것이 원칙입니다.

생백신의 가장 대표적인 것은 대상포진 백신입니다. 나이 드신 분들 하게 조금있다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암 환자에게서 제일 먼저 챙겨야 될 예방접종은 지금 보이는 그래프에서 나오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입니다.

대부분의 폐렴을 일으키는 원인균이 되고요 이 폐렴구균이 가볍게 지나갈 수도 있지만

내 폐를 침습적으로 침범하는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이 일어날 수 있는데

건강한 사람에서는 거의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암을 겪고 암 치료를 받은 암환자에서는 이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률이 10배 이상 증가하게 되고

혈액암 환자 혈액암 환자는 훨씬 더 고용량의 항암치료를 받게 되기 때문에

혈액암 환자에서는 더 높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침습성 폐렴구균에 의해서 폐렴이나 패혈증이 발생했을 때 사망의 이룰 수가 있죠

그렇지만 이 폐렴 구균은 예방접종을 통해서 효과적으로 예방을 할 수가 있습니다.

폐렴구균 예방 접종에 대한 백신은 두 가지가 개발되어 있습니다.

23가 다당질백신과 13가 단백결합백신이 있는데요.

둘 다 맞으셔야 됩니다. 23가 백신만 맞으시면 항체 형성이 한 70% 정도 일어납니다.

좀 부족하죠. 그래서 13가 단백결합백신을 다 맞으시면 90% 정도의 폐렴구균 예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두 가지 다 암환자들은 맞으셔야 됩니다.

그리고 다당질 백신인 23가 백신은 이 단백 면역 원성이 좀 약하기 때문에 5년 후에 재접종을 하셔야 되고요.

13가 단백결합백신은 면역원성이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한 번만 맞으면 평생 두 번 안 맞아도 됩니다.

두 가지 접종에 대한 간격을 잠깐 설명을 드리는데 어 두 가지 다 하나도 맞지 않은 경우에는

13가 평생 한 번 맞으면 되는 단백결합백신부터 먼저 맞으시고 2달이 지나서 13가 예방 접종을 하시면 됩니다.

13가 예방 접종을 한 적이 있으면 당연히 두 달 이상 지나서 23가 예방접종을 하시면 되고요.

23가 예방접종을 먼저 하고 나면은 13가 예방접종은 1년 이상의 간격을 두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13가와 23가를 둘 다 맞으면은 5년 후에 23가 예방접종을 하시면 됩니다.

어 23가 다당질 예방접종은 65세 노인에서는 우리나라에서는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을 할 수가 있고

일성 병원 의원에서도 무료 접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내가 65세 이상이다 하면은 병·의원이나 보건소에 가서 23가 예방접종을 먼저 맞으시고

1년 후에 13가 예방 접종을 하시면 됩니다.

어 선생님 저는 이제 나이 50인데 꼭 이것을 맞아야 되 나요 라고 물으시면 간단하게 조기암을 진단받고

수술만 받고 끝났으면은 꼭 은 안 맞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내가 수술 후에 폐 부위에 방사선 치료를 했거나 폐암이나 유방암 환자들은

대부분 폐의 부위의 방사선 치료를 하면서 폐 손상이 방사선 손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한 경우에는 면역력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폐부의 방사선 치료를 하거나

전신 항암치료를 한 부는 연령이 65세보다 낮은 연령이더라도 폐렴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을 강력히 권고합니다.

어 암 생존자 암 환자들은 독감 예방접종도 잘 받아야 되겠죠.

어 우리나라 암 생존자분들 독감 예방접종 잘 받으실까요?

지금 통계를 보시면은 65세 미만인 분들의 서 35% 정도 맞은 걸로 조사가 돼 있습니다.

물론 암 환자가 아닌 젊은 분들 보다는 좀 더 잘 맞으셨고요.

65세 이상의 암 생존자는 암 병력이 없는 분과 예방 접종률이 비슷하죠.

물론 77%면 낮지 않은 예방접종률이지만 암생존자 분들은 또 항암치료를 한 암 환자분들은 연령과 상관없이

독감 예방접종도 매년 받도록 하셔야 됩니다.

제가 2009년에 이 조사를 좀 해봤습니다.

혹시 기억하시나요? 2009년에 멕시코가 진원지가 돼서 전 세계적으로 또 계절적으로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큰 대변이가 일어났습니다.

H1N1이라는 신종 플루가 인플루엔자가 발생을 해서 전 세계에 범유행 판데믹을 일으켰습니다.

그 당시에 WHO 세계 보건 기구와 또 미국 유럽 등 큰 제약회사들이

빠르게 새로운 백신의 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을 개발하였고 고위험군 노인과 암 환자

만성 질환자들에게 이 백신을 빠르게 맞도록 검거를 하였습니다.

그 당시 우리나라 암환자분들 예방접종 잘 받으셨을까요? 설문 조사를 했는데요. 35%만 받았다고 조사가 됐습니다.

이 설문조사는 2011년에 제가 수행을 하였습니다. 이 받은 분들한테 여쭤 봤어요.

어떻게 맞았습니까? 하니까 암 치료를 해주시는 병원에서 공부해서 맞았다. 라는 분들이 12%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차 의료 의사선생님이 가까운 개인 의원 다니다가 1차 의료 의원의 선생님이 맞아라고

공부해서 맞았다는 분이 한 12% 정도 되었습니다.

42%는 내가 이 정보를 알고 병원에 가서 맞춰 달라고 해서 맞았다고 합니다.

이후 연구 결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방접종에 대해서 뭐 담당 의사 선생님이 챙겨주시면 좋겠지만

아마 암 치료를 담당해 주시는 선생님들은 환자분들이 병원에 갔을 때 혹시 함이 나빠졌냐

재발하진 않았냐 또 암 치료 후에 부작용이 없는지 이런 것을 섬세하게 살펴봐 주시느라고

이런 예방적 뭐 조치에 대해서 신경을 못 쓰거나 간과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선생님과 적극적으로 상담을 하시고 예방접종을 본인이 챙겨서 맞으셔야 됩니다.

대상포진 제가 앞전에 잠깐 설명을 드렸는데 대상포진은 생백신이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어 전심 항암치료 중이라면은 좀 보류를 하셔야 됩니다.

대상포진은 아픈 병이지만 죽고 사는 병이 아니죠.

그래서 앞전에 말씀드린 생명에 위협을 주는 폐렴 예방접종 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최근에 코로나 예방접종이 더 우선이고요.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쪼끔 미뤄서 맞으셔도 됩니다.

항암 치료가 어느 정도 끝나고 3개월 후에 내가 50세 이상의 또 전신 항암치료를 암 하여 받은 암 환자 면은

면역력이 떨어져서 대상포진이 발생할 확률이 있기 때문에 그때 내 컨디션이 괜찮을 때 병원에 가서 상담을 하시고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어 이 슬라이드에서 제가 암 환자분들의 권장되는 예방접종을 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설명드리지 않은 중요한 예방접종이 이 표에 하나 나와있죠. 코로나19에 대한 예방점종입니다.

어 이번 강좌를 준비하면서 많은 분들이 이 질문은 하더라고요.

암 환자들 피곤한데 몸도 안 좋은데 아직 회복도 덜 됬는데 코로나 예방접종 맞아도 되나요.

이 질문에 아마 핵심은 내가 코로나 예방접종을 하면 암 환자이기 때문에 몸이 아직 피곤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더 많이 생길 가능성은 없나요. 이런 질문으로 여겨집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어 코로나 예방접종에 따른 부작용 또 굉장히 드물지만, 면역반응이 강하게 나타나서 생기는 부작용은

오히려 면역력이 떨어진 분들 노인분들보다는 면역력이 좋은 젊은 사람에서 더 많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부작용에 대해서 암 환자분들이 특별히 더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어 코로나 예방접종도 그렇고 인플루엔자 나 폐렴 구군 예방접종은 대상이 누구인가요.

이런 병에 걸러서 중점으로 이런 병으로 인해서 더 나쁜 중점화가 가능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인과 또 심장질환이 있는 분 뇌 질환이 있는 분 암 환자분들 이런 분들이 이런 병에 걸리면은

이 병으로 인해서 기저질환이 악화되거나 폐렴과 같은 더 중증 질환으로 빠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예방접종을

적극적으로 맞아 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암 환자분들 코로나19 예방접종 어떻게 해야 될까요.

당연히 건강한 분들보다 우선적으로 빨리 잘 접종을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아마 코로나19 예방접종 앞으로 모르겠지만 매년 이 코로나바이러스도 변이를 계속하기 때문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처럼 매년 예방접종을 하면서 인류가 살아가야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암 환자분들은 폐렴구균 예방접종 맞으셔야 되고요.

파상풍 백일해 디프테리아 혹시 농촌에서 흙과 함께 생활을 하면서 상처가 나서 흙에 있는 파상풍이나

이런 것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 라고 생각 하면 파상풍 예방접종 또 10년에 한 번씩 맞는 것이 좋습니다.

젊은 여성이 암에 걸렸다면은 인유두종 바이러스 예방접종도 미리 받는 것이 좋겠고요.

B형 감염 A형 감염은 항체를 확인하시고 항체가 없으면 맞는것을 상담을 하시면 되고

어 항암 치료 후에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공고를 합니다.

어 이 슬라이드 기사 한번 읽어볼까요.

간 큰 암 환자들 암 치료 후에 15~30%가 술 담배 한다 이렇게 하면은 어떻게 돼요.

암 재발이 일어나요. 암 환자가 흡연을 하면은 암 재발융이 3.5% 3.5배가 증가한다.

생각해보면 너무 상식적인 일일 겁니다.

담배가 뭔가요 아마 인간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어떤 물질보다도 높은 발암물질 덩어리 입니다.

이것을 내가 호흡기로 흡입을 해서 폐 속에 서 이게 축적이 되고

내 혈액 속으로 계속 녹아 들어가서 발암 물질이 전신을 돌아다니게 되는 것이 흡연하는 행위가 될 텐데

이렇게 되면은 암 치료 후에 내 몸에 발암물질을 계속 넣게 넣는 상황이 됩니다.

발암물질은 뭐예요? 암세포에는 아주 좋은 영양제이죠.

그렇기 때문애 암 치료 후에 담배를 피고 발암물질을 내 몸에 계속 넣게 되면은

뭐 암 재발이 높아지고 또 암이 없던 부위에서 암이 생겨서 2차 암 발생률이 높아집니다.

이차암이 뭘까요 이차암은 원발암 내가 처음 겪었던 암 외에 새로운 부위에 생기는 암을 이차암이라고 합니다.

유방암이 오른쪽에 생겼는데 왼쪽에 유방암이 생겼어요.

조직검사를 해봤는데 원발암이 재발했다라고 판정이 될 수 있고 원발암과 다른 조직학적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차암 입니다. 이렇게 판정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유방암 환자가 위암이나 대장암이 생길 수 있죠. 이런 경우 이차암이라고 합니다.

이차암은 암 생존자에게 다른 암을 겪지 않은 사람보다 생길 확률이 높아집니다.

왜냐하면은 암을 한번 겪었던 분들은 그 암이 발생할 원인이 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첫 번째 암이 걸리는데 좀더 취약한 유전 성인 유전적인 성질을 타고 계실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고요.

또 암 치료를 받으면서 방사선치료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건강한 세포가 손상을 받아서

암 발생 확률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암을 한번 겪었던 분들은 담배를 피거나 술을 드시거나 이렇게 암에 좋지 않은 생활 슴관을 가지고 있을수도 있고요.

암 치료후에 체중이 증가하거나 비만 하면 또 암 재발률이 높아집나다.

그렇기 때문에 암을 한번 겪었던 분들이 따른 암이 생길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암을 겪지 않은 분 보다

좀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다행히 이차암 발병 위험이 아주 높진 않습니다.

세계 여러 연구를 보시면은 한 10% 에서 20%정도 더 높아진다 라고 알려져 있는데

일부 암들은 이 이차 발생이 훨씬 더 높습니다.

이 그래프는 우리나라 연구와 여러 세계 연구를 종합해서 보여드리는 것인데요.

이차암 발생이 원 가로축이 원발암이고 세로 축이 이차암인데 이차암 발생이 어떤 암에서 많이 높아지나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이런 암을 겪은 분들이 대장암이 있는 분이 위암이나 폐암이나 간암이나 대장암 발생이

더 더 또 다른 부위의 대장암 발생이 높아지고 유방암 환자분에서 자궁암이나 대장암 또 자궁경부암이 있는 분이

또 담배도 피시고 이러면은 폐암 발생률이 급격히 또 높아질 수 있는 것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이 슬라이드가 어디일까요? 네 왼쪽에 보이는 슬라이드에 보이는 것이 위 속입니다.

유방암 환자가 유방암 치료 잘 받고 가슴 부위의 암 유방암 재발이 없는지 병원에 와서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다가

수화가 쫌 안 돼서 내시경을 했는데 이렇게 위암이 진단이 됐습니다.

좀 늦었으면 또 치료가 어려워질 뻔했는데

다행히 그렇게 많이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단받아서 잘 치료를 받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항문 주위에 직장입니다 직장암이 발생을 했습니다.

이분은 위암 환자였는데 위 내시경만 정기적으로 하다가 직장암이 좀 늦게 진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물론 수술도 하고 방사선 치료도 하고 일차적으로 잘 치료 됐지만 치료 과정에서 많은 고생을 하셔야 됐습니다.

이 환자는 이렇게 직장암이 자라는 줄을 전혀 상상을 못 느꼈다고 이야기를했습니다.

이분이 위 검사만 하지 않고 한 번쯤 대장내시경을 해봤다면

아마 이렇게 암이 진단 되기 전 단계에서 요런 혹을 진단 받았을 것입니다. 이런 혹을 대장 영종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렇게 자라도 아무런 증상을 못 느끼죠.

이 혹 단계에서 대장 영종 단계에서 이 내시경 적으로 용종을 제거를 해버렸다면 이렇게 대장암이 진행이 되지 않았겠죠.

이것이 이찬 이참 검진입니다.

암을 겪고 나면은 암치료 했던 병원에 치료해 주신 의사 선생님이 그 암이 재발하는 지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검사를 잘해 주시겠지만 유방암 치료하시는 선생님이 대장암을 걱정해 주시기는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유방암 위해 따른 부위에 이참에 대해서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챙겨 받으셔야 됩니다.

아래쪽에 있는 사진은 초음파 검사를 한 것이고요. 간 밑에 있는 담낭의 조그만 혹이 자라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6대 암에 대한 건강검진 암 검진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해주고 있습니다.

거의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이미 잘 알고 계실 겁니다.

40세 이상에서는 위암 또 대장암 유방암 검사를 받을 수 있고 30세 이상의 여성부터 20세 이상 여성부터

자궁경부암 검진을 받을 수 있고요.

30년 이상 흡연을 한 분들은 폐암 검진을 저선량 흉부 CT를 이용해서 국가 검진으로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검진에 대해서 통보가 오면은 챙겨서 받으셔야 되겠죠. 다만 나는 유방암 치료를 받았어요.

유방암 치료를 받았으면 유방암에 대한 검사는 어디에 써야 됩니까?

치료받은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받아가 사시는 것이 좋지 유방암 치료를 받은 분이 다른 검진 센터에 가서

유방암 검사·진만 따로 받으면 유방암 치료를 해준 병원에서는 그 결과를 공유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난감해질 수가 있겠죠. 그래서 내가 치료받은 암은 그 치료 받은 병원에서 재검사를 하고 다른 부위의 이참을

국가 검진으로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 슬라이드에서는 국가 검진에서 제공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이참 검진을 잠깐 제시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위암 환자나 대장암 환자는 위암을 겪은 분은 대장암을 같은 수확이기 때문에 대장암을 겪은 분은 위암에 대해서

좀 더 정기적인 내시경 검진을 받도록 하는 것이 좋겠고요.

유방암 환자들은 대장에 암이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대장내시경을 좀 받으셔야 되고

자궁내막암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국가 검진에서는 자궁경부 세포만 검사를 하기 때문에

산부인과에 가서 부인과 초음파 검사를 매년 받는 것이 좋고 난소암 검진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궁경부암을 겪은 분들이 흡연을 한다면 폐암 검진을 받으셔야 되고요.

전립선암을 겪은 분들도 대장암이나 따른 부의 암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국립암센터 암 예방 검진센터에서는 암 환자 암 치료 후에 그 암환자분들에 대한 전국 종합 검진 프로그램을 따로 두고있기 때문에

방문하셔도 좋겠습니다.

암 환자분들이 체중 변화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하죠. 어떤 분들은 체중이 감소하고 어떤 분들은 체중이 증가합니다.

유방암 진단 후에 한 30%의 환자는 체중이 감소하고 60%~70%의 환자는 체중이 증가한다고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체중이 빠지거나 증가하면 어떻게 될까요?

네, 이 그래프에서 보시다시피 암 치료 후에 체중이 계속 빠지면은 암과 관련된 재발률과 사망률이 증가합니다.

또 반대로 암 치료 후에 체중이 계속 증가를 해도 암 재발과 사망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면 암 환자에게 체중 관리는 굉장히 중요하다 라는 것을 아실 수 있겠죠. 체중 관리 어떻게 해야 됩니까? 운동 해야 되죠.

네, 신체활동을 느리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이 암 치료 후에 체중이 증가하고 거기에 따른 암 재발이나 건강 문제가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고

암 치료 후에 계속 피곤하다고 몸을 움직이지 않고 휴식만 하면은 피로가 오히려 늘어납니다.

적절한 신체활동과 운동이 피로 감소에도 도움이 되고 홈 능력을 향상시키고 삶의 질 호전에도 도움이 됩니다.

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에너지 소모를 느리고 신체활동과 운동을 내리고 칼로리 수치는 추려야 체중 관리가 되겠죠.

암 치료를 하고 나면은 대부분 기초대사량이 좀 줄어듭니다.

특히 유방암 치료 후에 항 호르몬 치료를 하거나 이런 경우에는 평소보다도 기초대사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암 치료 전과 똑같이 활동하고 먹으면 체중이 증가를 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활동량과 운동을 느리고 칼로리를 조금 줄이는 것이 암 치료 후에 체중이 증가한다면은 그러한 노력을 해주셔야 됩니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면은 암 재발도 예방이 되고 암 치료 후에 삶의 질과 암 재발 감수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암 치료의 체중 관리와 건강 관리를 위해서 운동을 해야 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은

선생님 그런 거 말고요 뭐 좋은 몸 좋은 거 먹으면 좋을까요? 이런 질문을 지금도 끊임없이 해주고 계십니다.

우리 한국인들의 건강 관은 건강하려면 건강을 관리하려면 암 치료 후에 건강을 잘 관리 하려면 뭐를 좋은걸 먹으면 좋을까요.

라는 음식과 관련된 질문이 굉장히 많아요. 제가 네이버에 이런 걸 쳐봤습니다. 폐암에 좋은 음식

그러니까 우선 버섯 뭐 이런 좀 상업적인 정보가 아주 많이 나옵니다.

지금 질문에도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가고 있는데 국립 암 센터 다음 정보 센터에서는 이런 데체보안 요법을

드시지 않거나 주의하도록 공고를 하고 있습니다.

어 비타민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데요. 일반인들 이야기입니다 비타민E 항노화 비타민 이라고 하죠.

이런 것을 먹으면 건강이 좋을까요? 그런데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2005년에 발견 발표가 됐습니다.

항노화 비타민인 비타민E를 고용량으로 꾸준히 드신 분들이 사망률이 높아집니다.

비타민E를 먹으니까 심장병도 더 많이 생긴다는 보고가 그 이후에 또 올라옵니다.

이전에는 베타카로틴과 같은 항산화 물질을 이렇게 폐암과 같이 발암물질을 많이 마시는 분들한테

이런 걸 먹이면 발암 물질을 바꿀 빨리 제거가 돼서 좋다 라고 했는데 이런 것을 꾸준히 먹는 분들이 담배를 피면은

폐암 발생률이 더 높아진다는 또 충격적인 연구결과가 발표가 됩니다.

어 비타민B 복합제 일반 복합 비타민 이라고 하죠. 이런 것 정도는 먹으면 되지 않을까 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런 비타민 복합재를 꾸준히 못 드시는 분들이 심장병이 더 잘 생긴다는 보고가 올라옵니다.

네, 고민이 되시죠 우리가 생각보다 더 서플리먼트 뭔가 화학적으로 합성하고 굉장히 영양성분을 농축한 이런 성분을 지속적으로 몸에 넣었을 때

건강에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연구가 지금 속속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몇 가지 이제 이론들이 있는데요 우리 몸은 내추럴 킬링 이제 아민 생길 수 있는 이런 세포가 만들어지면

자연적으로 이것을 사멸시키는 면역 기세가 작동이 되고 여기에 활성화 산소 이런 것들이 작동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강력한 항산화 물질들을 계속 드시면은 이러한 기제를 막아버립니다.

활성산소도 없애버려서 이런 세포들을 사멸시키는 기능도 떨어질 가능성이 있죠.

반대로 너무 고영양 식품을 드시면은 거의 암 치료한다고 죽여 놓았던 암세포 에게도 좋은 영양 성분을 공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됩니까? 암치료를 받은 암 환자분들은 너무 고용량의 또 뭔가 좋다는 영양 식품을 안 드시는 것이 가장 안전한 것이 현대 약의 근거입니다.

미국에서도 여러 전문기관에서도 비타민과 건강 식품이 암 재발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된다 하고 겨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암 생존자를 위한 건강한 식생활은 너무나 상식적이지만 야채와 신선한 과일을 많이 먹고

기름기가 적은 고단백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고 탄수화물도 좀 드셔야 됩니다.

우유 드셔도 되나요 이런 질문이 올라와 있는데요 드셔도 됩니다.

특정한 음식을 뭔가 좋다고 너무 고용량으로 그것만 꾸준히 드시는 게 오히려 좋지 않고 골고루 잘 드시되

너무 달고 기름진 음식 탄 음식 가공육 가공식품 등은 줄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리가 건강한 국민들에게 암을 예방하는 수칙을 발표를 하고 있거든요.

제가 오늘 강의의 우리 암 생존자를 위한 암 예방 수칙을 잠깐 제 의견을 담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담배 피우지 말아야 되겠죠. 남의 담배 연기도 피하셔야 됩니다.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히게 드셔야 되고

불필요한 영양제 민간요법 하지 마셔야 되고요.

음식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 드시지 말고 소량 음주도 피하는 것이 좋고

규칙적으로 운동하시고 건강 체중 잘 유지하시고

인플루엔자, 코로나19, 폐렴구균 예방접종 하셔야 되고요.

국가암검진 이차암검진 빠짐없이 받으시고 행복한 가족관계 유지하시고

정신건강 살리셔야 되고 사회 경제적 활동에 적극 참여해서 건강한 사회인으로 행복하게 사셔야 됩니다.

암 치료 후에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슬기로운 변화는 어쩌면은 내가 왜 억울하게 암에 걸려서 이렇게 힘들까 힘든 치료를 받을까 몸이 이렇게 약해졌을까

비루할까 암 재발할까 봐 불안하고 우울하고 대인 관계도 회피하고 부정적이고 좋은 것만 찾아 먹으려고 찾고 건강염려가 생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어떤 변화가 저는 필요하냐고 생각하시면 긍정적인 변화를 한번 만들어 보셨으면 합니다.

건강 생활을 관리를 시작을 하려면 운동부터 시작하셔야 되고요.

삶의 애착을 가지시고 어려움을 암이라는 어려운 병을 겪어낸 이 인내력과 그 자신감을 가지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 보시면 어떨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암을 넘은 건강한 이랑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국립암센터는 암 환자 사회 복귀 지원 센터도 만들어서 암 환자의 건강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관심있는 분들 문을 두들겨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암 걸리고 수술 후에 우울증이 와서 먹고 싶은 생각이 없고 생활의 의욕이 없어요. 라는 질문이 들어와 있습니다.

사실은 우리가 우울증이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암에 걸리고 나서 우울한 기분이 꽤 들지 않은 암 환자분들 거의 없었을 겁니다.

우울한 기분이 꽤 들었지만, 대부분은 2주 후면은 회복이 되고 어느 정도 내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치료도 받고 이렇게 하는데

2주 이상 우울이 지속되고 내가 어떠한 마음 먹은 대로 기분지 조절이 안 돼요.

그러고 계속 내 기분이 가라앉고 의혹이 없고 이렇게 되면은 실제 우울증이라는 질병이 내가 기분을 조절하는 뇌 조절 기능이 좀 깨진 것이죠.

우리가 감기가 가볍게 걸려서 있는 경우에는 약을 먹던 안 먹덕 저절로 회복이 되지만, 폐렴에 걸리면 약을 안 먹고 두면은 폐렴이 더 악화되서

더 큰 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암에 걸리고 난 후에 우울한 기분이 조절이 안 되고 2주 이상 되면은 병원에 와서 우울증 치료를 약을 드시면서 우울증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네 그리고 전이 걱정 때문에 무섭고 항암 하는 것이 두려워요.

물론 무섭게 쭉 항암 치료가 어려운 치료이지만 받으셔야죠.

우리가 암이라는 병이 100% 다 치료가 되지 않지만 아까 통계에서도 보여 드렸듯이 지금 현대 약은 꽤 진행된 압도 치료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치료를 싹을 하시고 너무 힘들거나 또 치료가 잘 안되는 경우에는 다시 담당 선생님하고 상의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