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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나를 바꾸는 기회 (더 나은 몸과 마음 건강을 위해서)

암은 나를 바꾸는 기회 (더 나은 몸과 마음 건강을 위해서)의 작성일, 조회수, 파일첨부 여부, 관련 동영상 자료를 제공합니다.
작성일 2021.06.14 조회수 6009
자막

안녕하십니까 저는 아주대학병원의 정미선 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몸뿐만 아니라 지친 마음도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해질 수 있을까에 대해서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이 질문 주신 걸 보더라도 암 발생 기전이 뭔가 궁금해들 하시는데 요인에는 우리 아시다시피 음주도 있고 흡연도 있고 음식도 조금 영양을 미치고 발암물질 등등이 있는데

그 진행 과정을 여기서 보시다시피 다양한 과정에서 그것을 유도하는 그 요소들 환경 요소들을 겉에다 써놓은 거 보면 비만하고 염증 그리고 우리가 운동을 하지 않는 거

음식들 그런 거 각각의 요소의 영향을 미친다는 걸 보면 역시 생활 습관이 도움을 주지 않겠냐는 것을 확신을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시는대로 금연도 해야 되고 절주 내지는 금주를 해야 하는 것 외에도

이런 생활 습관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건강한 생활습관이 좋은데 진짜 효과 있나 생각하신다면 물론 이거는 암 안 걸린 사람을 대상으로 했지만 5년후애 보니깐 앞으로 얘기할 건강한 식단 그리고 적절한 체중 유지 적잘한 그리고 신체 활동을 활발히 했을 때 다양한 암에서 3분의 1~3분의 2정도가 감소했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암 진단 후에도 생존 후에도 비만이 계속 되면 생존률이 떨어진다는 데이터가 폐암 마저도 있을 정도로 유의 하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여러분께 살찌지 말아라 하는게 하나만 더 얘기를 한다면 체중조절 잘 하는건 조절한데 어떤 분들은 1kg 가지고도 예민해지세요

그냥 의사분들이 살찌지 말아라 했는데 이제 저체중으로 가시고자 하는 분도 있어서 적정 체중이라는 거 얘기하고 근육량은 적절한지 이런것도 확인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관계 되는 것은 비만이지, 적정 체중에서 1~2kg 3~4kg 가지고 너무 걱정하실건 아니라는걸 강조 드리고 싶고요

이따 전현관 교수님께서 신체 활동 운동은 얘기 하시기 때문에 넘기겠지만 일단 많이 움직이셔야 하는 거 강조하고 이 예방 수칙은 우리 나라것과 거의 비슷하지만 제가 좀 이것을 강의에서 하는 이유가

우리가 조금 더 먹고자 하는것에 대해서 구체화 되어 있어서 그렇고요 당연히 채소 과일은 먹으라고 하는데 그 외에도 어떤 분들은 아주 탄수화물을 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건강한 곡물을 우리가 소위 말하는 잡곡밥 이런것은 꼭 필요하고 염증 줄이는데도 필요하고 뒤에서 더 나옵니다

그리고 네번째는 칼로리가 많고 요즘에 말하는 단짠? 이런 가공음식은 당연히 줄여야 하고 거기에는 방부제도 있어서 줄일 수록 좋고요 그다음에 붉은 고기를 안 먹어야하는데 어떤 분들은 몇 번의 환자를 봤는데 가족들이 아프고 나면 고기를 안 사줘서 허하다고 하십니다.

이거는 아니고 붉은 고기를 덜 먹거나 안 먹는건 괜찮은데 단백질이 중요하다 먹는다면 붉은고기는 일주일에 한 2~3인분에 해당하는걸 좀 나눠서 먹자라는걸 얘기 하고싶고 설탕, 시럽이 들어간 청량음료 이런 거 과일주스 이런 거 생거로 먹는게 더 좋겠고

술은 이제 no no로 되어 있고 그리고 8번째 보면은 예방을 위해서 보충제 먹는게 도움 된다는 데이터는 하나도 없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종합영양제를 얘기하지 권고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업데이트 된 것을 보면 여기서 보시다시피 우리가 원하는거는 이제 건강한 잡곡 그리고 통곡류, 좋은 단백질, 다양한 채소인데 미국에서도 우리도 똑같을거고 위에서부터 이러한 변화가 있었다는거죠

옛날에는 그냥 채소하면 감자나 어떤 채소에다가 단백질해서 큰 고깃덩어리라면 이제 붉은 고기를 줄이는 과정에 있었고 잡곡으로 바뀌고 했지만 이제는 잘 섞인 이렇게 하는 것이 최신 모델로 어떻게 보면 간단한건데 지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이제 우리가 먹는 방법으로 많은 연구가 된 거를 지중해식 음식이라고 하는데 거의 비슷하죠 채소과일 듬뿍에 좋은기름에 해산물 등등을 얘기할 수 있고 물론 거기에는 지중에 그쪽 사람들은 많이 신체 활동 하고 다른것도 다양하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우리나라 비빔밥처럼 지중해식 음식에 가깝게 먹는 그런 식단을 하는 사람은 몸에 염증 지수가 낮다는것도 역시 확인을 한 바 있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발기도 잘 된다는 그런 연구가 최근까지도 있어서 이런 염증과 노화에 방지에 도움 된 다는게 지중해식 음식이라고 말하기 보다는 골고루 먹는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보충제 뭘 먹으면 되느냐 얘기하는데 예전에 황산화제는 방사선이나 항암제는 우리가 세포를 죽이는데 그러면 그건 살리는 역할을 하는게 맞냐 이렇게 서로 오고가는 그런게 있었는데 최근 연구에 보면 약 1000명이 넘는 유방암 환자에서 항암제를 주면서 어떤 보충제를 먹고 있는지 물었고 다 치료 끝나고 몇 년 후에 보니깐 황산화제 먹는 그런분들이 그리고 비타민 먹는 사람들이 높은 재발율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미 들으신대로 정형외과 선생님들이 얘기 하듯이 종합 영양제는 괜찮지만 굳이 더 음식으로 해야지 황산화제를 따로 사서 드시는것을 특히 치료중에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더 중요한 연구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많이 물어보시는게 유산균을 먹어도 되냐 뭐 요즘에 프로바이오틱스 사서 드시고 많이 하시는데 중요한건 채소 과일을 많이 먹고 대장암 예방에서도 채소 과일 + 좋은 기름으로 되어 있는데

제가 2년전 학회가서 여기보면 장은 음식을 찌꺼기가 내려가는 길이 아니라 우리가 가꾸어야 하는 정원이다 너무 감동받은 구절이였습니다

결국은 거기에는 다양한 균이 있고 박테리아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자라는 환경을 만들어주자 이게 포인트고 그것을 음식으로 하자는거고 물론 항암치료는 아니였지만 설사나 증상이 있을 때는 그런 유산균이 잠시 먹어서 도움 된다는 연구는 있지만 건강한 사람들중에는 별로 없고 면역 치료 하는 환자들에게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먹는지를 물어 봤고 40%가 먹고 있었고

결론은 섬유질과 이런 건강한 식단을 하는 사람들은 장내 균수도 활발하고 여러가지가 있어서 면역과는 좋았는데 프로바이오틱스를 먹는 사람들은 되려 반응률이 1/5밖에 안 됐습니다.

되려 저해한다는데 있어서 보충제는 필요할 때 먹어야 한다는 것을 확인하는 여기 밑에 결론에 고섬유식단이 건강 이점이 많다가 결론이겠습니다.

실제로 항생제 먹으면 프로바이오틱스 2시간 이후로 먹으라 이런 사이트도 봤는데 여기서도 보면 환자들한테 프로바이오틱스가 요즘 얼마나 비싼지 모르겠지만 10가지 균을 넣은 것도 있다고는 합니다

근데 대개는 1~3개고 그러다보니 그 유산소를 먹으면 수는 늘지 모르지만 증류수는 한 두가지로 제한이 되고 그렇지만 우리가 저절도 놔두면 대부분에서는 나중에 회복해서 느리지만 회복이 되기 때문에 먹는 것보다는 음식으로 하는 것을 권해서

결국은 건강한 박테리아를 주는 외국에서 여러분 코로나에서 김치김치 하는 걸 들으셨다시피 우리나라 김치가 뜨고 있고 발효 음식, 콤퓨차티 발효 티등등을 얘기할 수 있습니다.

보시고 잘 드셨으면 좋겠고요 그것을 잘 자라게 하는 음식은 아까 말씀 드린 섬유질이 높은 통곡류, 채소, 과일 등등이 되겠습니다. 여기에는 위가 없을 거 같고요

저는 그런데 우리 다 압니다 이렇게 골고루 먹으면 좋고 그런데 남자 선생님들도 남자 환자분들도 일하다보면 바빠서 아니면 제 환자분은 회사 환경이 너무 좋아서 고칼로리 음식밖에 안 나와요 낮에도 6가지가 나와요 그러다보니 살이 찌세요 그래서 실은 그런 의도 내가 어떻게 먹어야 하는 의도 갖는것도 중요하고 스스로 음식 해야하는 여자 환자분들은 이제 본인이 해야하니깐 뭐 대강 남아있는 거 먹거나 그렇게 먹는데 실은 그래서 제가 항상 하는 얘기가 나를 대접 하듯이 먹자 혼자 먹더래도 국에 밥에 나머지만 먹지 말고 꼭 갖춰서 나를 대접하는 마음 아까 얘기 했듯이 나한테 투자하자 이런것도 마음이 중요하고 직장에서 아까 잘 못 드시는 분도 있지만 단짠으로 좀 부실할 수도 있고 어떨 땐 바빠서 건너띄고 할 때는 그분들한테는 과일이나 간식 아니면 샐러드 정도는 싸가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앞에서 얘기 했듯이 단백질 강조하는 것은 항상 합니다 최근에도 한분이 백신 맞고 싶은데 살 빠진다고 야채만 먹어서 수치가 5천에서 2천으로 떨어져서 갈비탕과 추어탕도 먹고 그러고서 백신 맞으세요 했는데 단백질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어떤분은 예전에 먹던 거 먹고싶은데 인생에 재미가 없어서 우울하다고 하시는 분도 있는데 횟수를 줄이고 점점 줄여서 좀 건강한 쪽으로 가시면 되지 갑자기 다 안 먹으면 그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어떤 학회에서도 모든 회사들이 공통이 될 거고 또 아이들 때문에 본인을 못 하겠다 하시면 본인은 조금 노력해서 따로하고 거기다가 조금 얹어서 채소를 더하고 그런 조금 스스로를 위한 노력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걸 얘기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음 건강 아까 이제 주 음식에 대해서는 골고루 먹고 우리가 단백질 탄수화물 빠뜨리지 말고 다양하게 먹는게 중요하고 많은 수치로 영증 수치로 나타난 것을 보여주는데 그런 마음 건강은 왜 중요한가 이거는 저희 이제 센터에서 생존자 지지 센터에 온 환자분들을 인터뷰해서 그걸 에이아이로 했을 때 보여드리는 이유는 많은 것들을 저희가 묶고 해서 다양한 거를 발견했지만 그 중심에 있는 건 필요하고 암진단 스트레스 역시 네트워킹과 다양한 것들이 얽혀 있다는 것을 보고 있어서 아까 환자분 얘기 했듯이 우울증때문에 티비봐서 불면증때문에 등등 이렇게 연결 되듯이 다양한게 스스로 찾아갈 수 있고 저희가 그런 도움을 드리고 있다는 것을 얘기 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근거가 있는가 하면 스트레스를 받은 뒤에 상처가 덜 아문다 하는 연구도 있었고 그리고 우울증 스트레스가 높은 환자에서는 전이성 유전자 발현이 높다는 그리고 염증도 높다는 한 그룹에서는 난소암 환자들로 질 실험해서 환자로부터 그다음에 이런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까지 해서 다양한 것을 확인하고 그런 연구를 쭉 해온 그룹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마음이 유전적 발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보여준 팀도 있고

또, 우울감이 높은 뒤에 보여드리겠지만 방광암 환자에서의 생존률 감소 또 어떤 큰 병원에서는 수술 전에 릴렉스 하는 이완하는 프로그램을 했더니 수술후에 면역력이 떨어지는 걸 덜 하게 했다 그리고 이런 마음 관련 프로그램이 장기적으로 재발을 감소 시킬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하버드의 연구도 있습니다

다른거는 이제 뒤에서 얘기하는데 좀 구체적인거로는 아까 말씀 드린거로 방광함 환자들이 우울증에 아주 심하고 조울증에 갇혀있거나 펠로미놈 장수유전자가 짧은 경우 사망률이 훨씬 높아서 이제는 환자분들한테 아프니깐 우울증 있고 우울증 있으니깐 힘들고 이게 아니고 이제는 관리를 하십시다 하고 좀 더 환자분들이 도움받기를 적극적으로 하시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외국 연구를 보더래도 다양한 암에서 이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높을 경우에 사망률이 증가하고 연관성이 있다는 그런 고찰한 전체적으로 본 리뷰도 있습니다.

저는 가끔 보면은 재발한 환자분들이 5~20년 후에 오시면 이게 무엇이 원인이 됐을까 물론 생길 수 있고 암세포는 돌아다닌다고 하는데 작년 12월에 스트레스가 좀 관여할 수 있다는 근거를 만드신 분들이 있겠습니다

동물 실험에서 이 숨어있는 잠자게 하는 그런 모델을 만들고 쥐에게 동료들하고 떨어지게하는 그런 스트레스임에도 불구하고 면역 세포에 영향을 줘서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단백질 수치가 올라가고 그것이 종양의 전이의 재성장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동물 실험에서 확인 한 거 외에도 그 병원에서 수술한 폐암 환자에서 이 단백질 수치가 높은 분들이 더 수술 후에 더 빨리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이 재발 한다는 것을 확인해서 이런 스트레스가 연관성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다음거는 우리가 그러면은 마음을 쓰면 걱정하고 불안하면 그냥 그걸 하면 되는데 무슨 다른 영향을 주느냐 하는데 최근에보면 걱정을 많이 하면 뇌도 변해서 그래서 인지 기능도 떨어지고 이런 영향도 있다는 것을 보여줘서 우리가 우리 마음 쓰는 것을 변형시키고 좋은 방향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태까지는 이런 부정적인 스트레스가 쌓이면 문제가 된다고 아는데 대게 연구는 쥐 실험은 심한 스트레스 쥐를 뜨거운 철판에 깐다던가 수영을 한다던가 이랬는데 실제로는 스트레스가 다 나쁜가 꼭 그렇지는 않잖아요

어떤분은 스트레스 잘 이기고 어떤분은 회복하고 회복 탄력성이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이 글을보면은 호텔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시트 가는 분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서 한 그룹은 아무 얘기도 안 해주고 한 그룹은 당신들이 그런 일을 하면 운동 효과가 뭐가 있고 어떤 좋은 결과가 있고 포스트 붙여서 계속 확인 할 수 있게 했더니 한달 후에 그 들은 사람들만이 체중도 빠지고 건강해지고 효과가 있는거죠

그래서 노동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나는 돈 벍고 일도하네 생각하는 것 물론 힘든 일도 있지만 이와같이 마인드 마음을 어떻게 내가 세트하느냐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는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이미 2000년도 초반에 그래서 스템포드 교수는 이 스트레스를 힘으로 여기자 우리가 불안할 때 불안감에 휩쌓여서 여기 질문자에도 보면 너무 불안해서 검사를 자주 하게 된다 너무 일상에 휩쌓이게 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게 필요하지만 약간의 불안감 검사 하기전에 뭐 5년, 10년 후에도 있는데 이럴때는 나 지금 잘하고 있는지 제발 걱정하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거 잘하고 일생을 잘하고 있는지 이렇게 에너지를 다른 방향으로 돌리거나 활용하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환자분들한테도 저희가 이렇게 적극적이고 해서 우리가 이제 환자분들이 그러죠 나 성격이 예민한데 바뀔 수 있나요? 절대 안 바뀐다고 하는데 바뀔 수 있다는게 포인트고 그거를 요즘에는 과학에서 뇌의 가소성 이제 변하지 않는다는게 아니고 우리가 똑같은 것을 계속 훈련하면 두뇌도 바뀌고 그게 학습된다는 것이 이제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명상을 하는 그것도 뇌 과학적으로는 뇌의 과소성으로 설명 해서 부정적인 생각 아 또 안 될 거 같은데 걱정하는데 아 할 수 있어 이렇게 마음을 금방 바꾸면 새로운 길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게 이제 뇌의 과소성이라고 얘기할 수 있고

재밌는 얘기는 여기 보시면 설윤도씨가 제가 티비도 잘보나봅니다. 히든싱어에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내가 작곡을 했는데 음악 교육을 받은 적이 없지만 3천곡을 들어서 연습했더니 어느날 음악을 듣는 귀가 뚫렸다고 그래서 반복하면 그게 발아돼서 연결이 되고 할 수 있게 합니다.

그래서 반복이 중요하고 작게라도 지속적인 연습을 하면 생각도 바뀌고 가능한데 좀 지겹다 해서 일찍이 독일에서는 30년대에 그리고 미국에서는 70년대에 긴장 안 하고 세상이 너무 힘들어지니깐 이완에 대해 강조를 해서 의료진에서 하는 거 말고도 스스로 해가지고 뇌에 가는 자극을 줄여서 통증이나 증상을 완화 시킬 수도 있다는 연구를 70년대부터 유전자 발현까지 연구하신 닥터 벤슨이 있으십니다.

티비에도 지금은 80넘어서 안 나오시지만 한 5~6년전 까지만 해도 많이 나오셨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기법이 있고 여러분들 지지 센터에서도 이런 걸 배우실 수 있고 중요한 것은 제가 빨간거로 썼듯이 배울 수 있고 여러분이 훈련 가능하다 입니다.

효과에 대해서는 특히 불안감 감소, 불면증에 효과적이고 턱관절 많이 깨물어서 통증 감소등에 효과 있고 안전하지만 저도 경험했지만 간혹 꽉꽉 눌렀는데 편해지면서 확 올라와서 화가 더 나는 분도 중간에 있지만 상담해서 하시고 전문가와 하시면 전혀 문제없는 프로그램이라고 얘기 드릴 수 있겠습니다.

명상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우리가 하는것은 수행해서 크게 도 트는게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현재 우리가 과거를 걱정 해봐야 걱정관해지는 후회하고 미래는 불안하고 괜한 걱정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현재에 집중하는 연습인데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깐 기회되시면 배우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결국은 이 옆에 써있듯이 물이 반이 찼다 생각 반이나 찼네하고 긍정적일 수 있지만 반이나 비었네하고 부정적인 거 이걸 내가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 내 마음을 스스로 알아차리고 바뀔 수 있는 힘을 기를 수도 있고 좀 더 나가면 아 나머지를 어떻게 채우지 그러한 스스로 여러분들 많으신 분들이 그러한 노력을 하고 있듯이 그런 노력을 하는게 반을 채우는 방법이라고 생각 하실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뭐 효과까지는 제가 얘기 안 드리고 다양한 우울, 불안 약으로 치료 하는 것은 아니지만 같이 해서 좋은 효과가 있을 수 있고 스스로를 이렇게 스트레스 관리에는 좋은 효과가 있다는 것을 얘기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걸 공부..~ 발표 하면서 아까 뇌에 가소성에 대해서 좀 다른거는 없나 하다보니깐 정말 좋은게 나왔어요 제 환자분이 취미생활로 뜨개질 할 때 하루 종일 뜨개질하면 어깨 아프다해서 제가 좀 그만 하시고 뜨개질하고 단 거 하시던지 하고 운동하세요 하는데 이 닥터 램버트는 뜨개질같은 반복적인 행동 했을 때 이완이 되는 것을 이미 몇 백년전에 정신과 선생님들이 했다그러고

밑에 보이는 것처럼 다양한 기대감 즐거움때문에 좋은 호르몬이 나와서라는거 그리고 쥐를 연구를 했는데 쥐를 땅을 파고 과자를 스스로 찾게끔 하는거에요 이분은 어떻게 우리 뇌에 손에 해당하는게 큰데 손을 사용해서 우울증 같은 것을 도와줄 수 없나 해서 쥐를 땅을 파고 과자를 먹게하고 일부는 던져줘서 먹게 했는데 땅을 파서 먹는 애들이 훨씬 나중에 스트레스에 견디고 수영도 배우고 아까 얘기드렸습니다

수영을 얘내들은 잘 못 하고 스트레스 엄청 크다고 그러고는 시골쥐를 만들었어요 환경에 풍부하게 하고 도시쥐처럼 했는데 재밌는거는 지금 시간상 짧게 얘기하면 시골쥐 얘들은 나중에 운전을 배워서 얘내들이 먹이를 찾아갑니다.

그런데 도시쥐는 못합니다. 물론 이 연구자가 자동차 만든 것도 저는 굉장히 감동을 받았는데 그런 연구를하고 덴마크에서는 자연에 사는 애들이 나중에 우울증이 훨씬 적다 이러듯이 운동도 하면서 이런 여러분이 손으로 하는 행동들 취미생활도 도움 될 수 있다는 거

무조건 명상 이완 뭐 이런 거 아니고 당신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것도 많다는 걸 다시 한번 얘기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거진 끝으로 왔씁니다. 실은 하나씩 떴어야 하는데 여러분 기억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유퀴즈언더블록에 보면은 10살짜리 꼬마가 보면서 묻습니다.

여태 10년을 살아서 인생에 배운게 뭐로 느꼈어요이랬더니 인생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 거 같아요 그럽니다. 우리 똑같이 생각합니다. 되는게 없는데 우리가 짜증내지말고 할 수 있는 거 하고 즐겨야 하는거요

또 묻습니다 시간은 너무 빨리가는데 꼬마는 어떠신가요 이랬더니 저는 시간이 너무너무 길어요 근데 제가 정신과 심리학 선생님한테 들은게 있는데 아이들은 1분을 초로 나누어서 즐기고 친구하고 놀고 이러기 때문에 하루가 긴데

우리는 아침먹고 점심먹고 저녁먹을거 걱정하니깐 그냥 1/3로 툭 끊어서 짧은거죠 그래서 우리는 하루를 3분처럼 살면 얘내들은 24시간 * 60 뭐 이렇게 사는거죠 이 밑에 보면은 최근에 나온 영화 소울이라는 만화 영화에서도 보면 궁극적으로는 삶의 의미 행복은 지금 있는거를 호기심 갖고 즐기고 와 하는 거

그래서 제 환자중 한 분은 매일 움직이고 운동을 하는데 한 코스만 돈다는거에요. 실제로 연구를 보면 다른 코스를 이렇게 많이 다니고 와 하고 감탄 하는 분이 행복감이 높다. 그래서 많이 즐기시라는걸 얘기 드리고 싶고

그거를 이제 같이 하신 거 같은데 암잉아웃이라고 저희 병원에도 있어가지고 암환자 4분이 쓰신 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 보면 본인들이 어떻게 이기셨고 다는 아니지만 좋아한다 그리고 기쁘다 그리고 스스로한테 괜찮다 대견하다 뭐 공통적인게 많으면 더 쓸 수 있는데 이래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게 우리가 마음과 몸을 건강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행복을 위해서는 감사리스트 작성하는게 가장 빠른 길이라고 합니다. 제 환자가 그럽니다. 그러면 안 되는것도 억지로 써야되는,, 아닙니다 진실한 거 쓰고 하다보면 점점 사소한 것까지도 돼서 행복감이 커질거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현재에 좀 더 아~ 할 수 있고 즐기게 충만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운동을 하거나 온전하게 마음 챙김등의 도움이 될 수 있겠고 아까 말씀드린 취미 생활들이 있겠습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결론은 신체는 잘 먹고 잘 움직이자! 아마 예방수칙에 빠졌다면 좀 잘 자자 불면증 있는 환자들이 많아서 그걸 좀 더 강조하고 싶고요 마음으로는 내 자신을 알고 내가 예민하면 예민한 거를 잘 활용하고 아닐때는 거두고 스스로를 관찰하는것도 도움 될 거고

감사한 마음을 좀 더 그리고 충만하게 사시면 어떨까 하고 이 모든것이 훈련이 가능하고 여러분들이 하시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서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 슬라이드는 여러분들이 다 공유하시게 되겠지만 저희 생존자 저희 센터에서 암환자들이 쓰신 것중에 공모 하는 것 중에 감사하고 진정한 마음이 되고 사람이 되었다 어른이 되었다 스스로를 보다듬고 싶고 평범한 일상을 마주하는 사회를 꿈꾼다 그리고 암 생존자 지지센터는 옆에 사는 친구다, 등대 같다 같은 표현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일은 잘 해드리는 거 같고 더 많이 확산 돼서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제 강의는 여기까지로 마무리 하고 주신 질문에 제가 답을 해드리겠습니다.

내용중에 탕혹시팬 항호르몬제 드시고 머리가 먹먹하다라는분이 계셨습니다. 찾아보니깐 탕혹시팬은 뇌세포하고 같이 넣었더니 뇌 세포에 변형이 생긴다는 연구가 있어서 기전이 있다고는 하는데 저도 잘 모르지만 우리 탕혹시팬이 신체 밖에 있는거하고 뇌에는 전달되는게 좀 작아서 그런 영향인지느 저도 확신 하진 못 하지만 가능한 얘기고

저 스스로는 자연 폐경 이제 나이가 들면서 폐경 할 때 한동안 머리 멍멍하고 소위 말하는 안개낀 머리 같은 적이 있어서 누구나 경험 할 수 있는거지만 다행히 영원하지 않고 우리 그 뇌 세포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취미생활, 기쁘게 자기 좋은 일 하고 운동하는 거 특히 이런것들이 도움 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걸 잘 하셨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전이나 재발증상 알아차릴 수 있는 증상이 무엇잇지 궁금해 하셨는데 여러분들이 조기 검진, 조기 진단은 대게 증상이 없듯이 전이나 재발도 없는 경우가 많고 많이 진행 됐을 때 어느 부위에 가느냐에 따라서 증상이 다양합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조치 하시는 대로 정기검진이 필요할 거 같고 다만 아까 말씀드린 내가 어떤 증상이, 어떤 팔을 많이 써서 팔이 아프고 쉬었더니 괜찮다하면 걱정을 놓으시고 새로운 증상이 계속 된다면 당연히 가끔 환자분들은 병원이 두려워서 미루는 경우가 있는데 미루지 말고 좀 땡겨서 주치의 만나서 해결하셨으면 좋겠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특히 중요한 거는 생존자 지지센터에 건강 일지가 있거든요? 내 증상과 이런 것들을 잘 체크하고 적었었다가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으면 빨리 주치의 선생님하고 연결 하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발병에 미치는 요인 면역 이런거는 뭐 염증 줄이고 예방 수칙에 다 돼서 다음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는 재발에 대한 불안감 중간에도 얘기했지만 누구나 다 있고 특히 5년후 10년후 다 누구나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검사전에는 쉬면서 그런데 유난히 심하실 수 있죠 내가 일상을 하지 못 할 정도거나 검사를 자주 해야하고 그럴 때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셔서 도움을 받고 하시면 좋겠고 또 프로그램에는 이런 이완교실 특히 신체활동 내지 운동 이런 것들이 여러분들의 불안을 낮춰주는게 도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나만 더 강조 한다면 불안이던 우울이던 이런 심적인 문제는 상담과 전문가 도움을 찾으셨으면 하는 것을 강조 드리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차이는 있겠지만 암 치료 언제쯤 직장으로 복귀할 수 있을까 물으셨습니다.

어떤 분들은 경제적 이유로 일을 하시는 수 밖에.. 항암 하면서 잠시는 쉬지만 일 하시는 분이 있을 때는 이렇게 얘기 드리죠 지금 힘들고 하니깐 회사에 얘기해서 일을 좀 줄이거나 적어도 주말에는 쉬셔라 왜 그러면 주말엔 또 집안일, 얘들 때문에 쉬는 시간이 없다면 그래서 이게 적절한 복귀시간이 있다고 얘기 드리기는 힘들 거 같고요.

다만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처럼 좀 적은 암 치료를 받은 분들은 한 1~2개월 길어야 3개월 나이에 따라서 다르지만 일상으로 회복하는데 쉽게 하실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렇지만 항암을 하신 분들은 몸에 남은 그런 여러가지 손상 내지는 회복하고 염증 반응 줄고 제가 환자들하고 얘기하고 보면은 적게는 6개월이 걸리지 않나.. 그 6개월이 우리가 소위 말하는 급성 부작용들이 생기는 시기거든요

그래서 무리하지말고 일을 하시더라도 적게 그래서 돌아가시는 것은 회사나 본인이 하실 수 있다면 좀 쉬시고 하는건 적극적으로 찬성 하고 쉬시면 좋지만 가시더라도 일의 양, 할수 있는 일을 좀 우리가 회사나 주변 지인들도 인식을 개선해서 도와주셨으면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본 환자분은 치료도 수술하고 방사선밖에 안 했는데 너무 피곤한거예요 지금 5개월이 지났는데 그래서 제가 상담을 해드렸더니 이분은 진단전에 일이 너무 많아서 이미 소진한 상태에서 쉬지않고 지금도 회사 책임을 쥐고 있어서 더 많은 일을 더 잘 하고자 그러시다 보니깐 기운을 다시 쌓는 기회가 없어서 좀 줄여서 일단 시간을 벌고 그다음 하시라고 했듯이 사람마다 너무 다르다는 것을 얘기 드리고요.

내가 체력이 어떤지 잘 살피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만 더 얘기 드리면 이제 시간이 없어서,, 제 환자 중에는 쉬면은 직장 스트레스가 다 해결 된다고 생각 하시는 거 같아요

그런데 직장에서 좋은 관계가 있는 분도 있지만 어떤 분들은 직장에 스트레스가 큰 분 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그 직장에 스트레스가 뭔지를 알고 3교대 떄문인지 아니면 사람 때문인지를 알고 거기에 대해서 가서 어떻게 대처 할건지 스스로 좀 더 강하게 다 그런 걸 업고 가시면 좀 더 나중에 좋은 직장생활을 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염색 요즘에 많이 물어보시는데요 2018년도 논문을 보면 미용실에서 일 하시는 분은 그렇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암 발생률이 는다는 얘기는 없다가 결론이였는데 최근에 2020년도에 나온 거 보면 미국에는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10만명 해서 이렇게 쭉 오랫동안 생활 습관부터 먹는 거부터 같이 해온 그런 연구가 있습니다. 여기에 의하면 이런 천연염색말고 영구적인 염색 화학 제품이 많이 들어간 거는 대부분의 암의 발생 사망률에는 상관 없지만 호르몬 음성인 유방암하고 난소암은 약간은 증가하지 않는가가 결론이였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원하시는 바에 결정하시지 제가 하시라 마라 할 수는 없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주신 거애는 수술 한 지 2년이 지났고 방사선도 끝났는데 아직 팔이 아프고 팔 올리는 거 못 한다고 하셨어요.

우리가 수술 하면 유착도 되고 방사선도 섬유한 유착을 유발합니다. 저같으면 이런 치료를 안 받았는데도 지난 1년간 이제 좀 좋아졌습니다 오십견으로 그런데 얘기를 들으니깐 우리가 팔을 내리는 거는 근육이 많은데 승모근 올리는 거는 근육이 두개 밖에 없어서 이 운동을 많이 해야하는데 운동 해도 다리만 하지 상체를 거의 안 하는거에요 제가 그래서 팔 올리는 운동을 엄청 배웠습니다.

그래서 지금 질문 주신 분께 얘기 드리고 싶은 것은 유방암 앓고 나서 반대편에 오십견 우리 누구나 겪을 수 있고 운동 마저도 골고루 상체부터 다 하시고 지금이라도 물리치료 받고 잘 하시면 꾸준히 집에서 하시면 분명히 좋아지실 거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