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0.11.19 | 조회수 | 47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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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 홍보 영상입니다.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 란? 암 치료 후의 다양한 신체.정신 및 사회적 문제를 경감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통합지지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국가암정보센터와 유익한 암정보 함께 나눠요 www.cancer.go.kr / 1577-88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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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 |
저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그런 무기력한 때로 다시 돌아갈까 봐요. 자기 어디있어요? 오늘 센터 같이 가기로 한거 잊은거 아니죠? 그럼요 일은 잘 끝났어요? 응, 어 저기 찾았다. 네 갈께요. 제 남편은 암 생존자 입니다. 암 생존자: 암치료(수술, 항암 치료, 방사선치료)를 완료한 자 (2년전) 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안타깝게도 급성 백혈병입니다. 남편은 많이 아팠습니다. (전화음) 아 네, 팀장님 저 혹시 그.. 다음 달부터 다시 일할 수 있을까요? (전화음)김태환님과 조직적합성이 일치하는 줄무세포 기증자를 찾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 할지 막막하고 불안해했지만 선생님 진짜 저 다 나은거 맞나요? 지금까지 검사결과를 보면 재발소견은 없습니다. 이 상태로 3년 이상 지나면 완치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암 치료가 끝난 분들을 위한 곳이 있는데요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 암 치료 후의 다양한 신체, 정신 및 사회적 문제를 경감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통합지지서비스 제공) 여기서 상담 받아보시죠. 저희를 도와줄 곳이 있었습니다. (똑똑)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쪽에 앉으시겠어요. 요거는 환자분들이 어떤부분이 힘드신지 여쭤보고 평가하기위해서. (암 생존자의 신체/정신, 사회경제적 상황 등을 통합적으로 평가) 감기 기운만 있어도 암이 재발할까봐 불안해했던 남편 생계를 위하여 일하는 저에게 미안해했던 남편 무기력하게 지내며 운동도 못하던 남편 이런 남편을 그저 바라만 볼 수밖에 없어 지쳐가던 저에게까지 방법이 있었습니다.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 신체건강 / 암생존자의 건장증진을 위한 이차암 관리, 운동, 영양, 합병증 관리 등의 서비스 제공) 재활운동 프로그램에도 참가해서 열정적이였던 예전의 남편으로,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 - 정신건강 / 재발의 불안, 우울, 수면장애 관리 등의 서비스 제공) 자 눈을 감으시고, 네 자 들이고 내쉬고 할께요 하나 둘 셋 심리상담 후, 항상 주눅 들어있던 남편이 당당하고 멋있던 우리 남편으로,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 - 사회,경제 / 경제적 어려움, 직업, 학업 등 일상 생활 복귀를 위한 정보 및 교육 제공 웹발신, 김태환님의 K그룹 최종입사면접에서 합격하셨습니다. 취업성공패키지로 다시 어깨가 올라간 남편으로 (암생존자 뿐만 아니라 보호자를 위한 서비스도 제공) 남편분께서 불안해하시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돼요. 그런데 선생님, 저는 마음이 너무 약한가봐요 너무 힘들어요. 힘드실수 있어요 힘든 과정 같이 하신거잖아요 고생 많이 하셨어요. 남편이 치료받으며 갖고 있던 저의 고민까지도.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치료가 끝나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던 우리에게. 등대가 되어주었습니다.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암 치료를 마친 "암생존자와 가족"의 건강 증진과 일상 복귀를 지원합니다.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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