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11.21 | 조회수 | 39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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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이겨내는 암이야기(1min Version) - 함께 이겨내는 암이야기 이순우 59세 - 유방암 진단3기(2003년) 제가 인생을 다시 살았다고 하잖아요 수술하고 나서부터 인생을 한 살로 해서 오죽하면 1년 되면 1년 떡하고 2년 되면 2년 떡하고... 황병만 56세 - 위암 진단 4기(2003년) / 대장암 진단(1985년) 완치 6기가 있으면 전 6기에요 7기가 있으면 7기인 것이고 그런데 4기 밖에 없으니까 4기에도 말기라고 하는데... 3기, 2기, 1기, 전 암으로도 안보죠 정경근 52세 - 대장암 진단 4기(2005년) 내가 이길 수 있다. 나는 해낼 수 있다 이런 자부심만 있으면 충분히 이긴다고 봅니다 이진수(원장/국립암센터) 의학적으로 보면 암은 이미 정복되고 치료 할 수 있는 병 입니다. 4기 암 하면 치료를 포기할 때가 아니고 바로 치료가 시작 될 때 입니다. 평상시 좋아하는 음식 칼로리 많이 나가는 음식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김영우(박사/국립암센터 위암센터장)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으로 생활하는 거죠 내가 병을 극복하겠다는 확신을 가지고 생활할 때 여러분은 반드시 암을 극복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당신은 소중하기에 반드시 이겨내야 합니다. 암에 관한 바른 정보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 www.cancer.go.kr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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